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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님 블로그를 보고 한 동물점....

동물점

--- 결과 ---
동물점 케릭터 : 코끼리
한번 정했으면 그대로 실행하라! 한다고 정했으면 바로 행동으로 착수하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언행일치를 실행하는 사람이다. 한번 말해 버렸으니 취소할 수 없다고 하는 의지의 사나이(여장부). 끝까지 버티어 그 길의 프로가 될 수 있다.

항상 무언가에 몰두하고 싶어한다. 늘 무언가에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추구하며, 몰두하려는 욕구를 갖고 있다.

착실히 하나하나 쌓아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현명하고 착실하게 길을 열어갈 수 있는 사람. 남모르게 노력하는 스타일. 수수하고 욕심 없이, 끈기 있게 노력해 나아가는 타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력이라는 말은 싫어한다. 타인으로부터 노력가라는 말을 들으면 발끈 화를 내기도 한다. 남모르게 노력하여 커다란 목표에 도달하고 싶어한다.

겉보기와는 달리 걱정이 많다. 그 도도하고 커다란 외견과는 달리, 마음속은 언제나 불안해하고 있다. 그러기에 무언가에 몰두하여 안심하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타인을 말을 듣지 않는다. 이것도 또한 외견과는 달리 상당히 다른 면인데, 커다란 귀의 소유자라 하더라도 타인의 말을 거의 듣지 않는다. 충고를 듣지 않고, 자신의 직감만으로 모든 것을 결정해버리는 부분이 있다.

화가 났을 때는 가장 무섭다. 12동물 중에서 화가 나면 가장 무섭다. 일단 화가 나면 주위가 보이지 않게 되고, 무엇이든 상관하지 않고 전부 부수어 버린다.

한 마디의 말에 무게가 있다. 코끼리에 해당하는 사람의 말에는 위엄이 있다. 그러므로 화가 났을 때는 다른 사람을 벌벌 기게 하는 위력을 발휘한다. 말을 들은 사람은 당분간 얼얼할 수도.

힘 앞에서는 굴복할 줄 안다. 보통 때는 위엄이 있고 커다란 존재이지만, 상대방이 강하게 나오면 순순히 상대방에게 따르는 면도 있다. "힘 앞에서는 굴복하라" 라는 처세술을 터득하고 있다.

사전 교섭술이 뛰어나다. 묵직한 발로 지면을 딛듯이, 주위에 대한 사전 교섭술이 특기이다.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여 사전 교섭으로 주위환경을 밝게 하고, 협조정신이 강하다.

버튼은 우선 눌러본다. 무엇인지 모르는 버튼과 스위치가 있으면, 우선 누르고 본다. 생각보다는 우선 행동을 하고 보는 것이다. 그 적극성이 커다란 성공을 가져다주는 열쇠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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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맞는 것도 있네요.

근데 틀린게 더 많네요.

역시 이런건 어중간해서 믿기 힘들어요.



근데 수능을 준비하는데 지금 뭐하고 있나?

by 타자와 | 2009/11/16 22:04 | 조그마한 쉼터 | 트랙백 | 덧글(1)

최근 헬스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몇일 다닌 것은 아니고 한 2일 정도이고 1개월로 끊었으니 앞으로 한 28일정도 남았죠.


근데 제가 어렸을적부터 운동을 안 해서그런건지 근육운동이 정말로 힘들더군요.

특히, 팔근육운동.

20kg으로 20개 1세트 하는데 이거 참....

10개 하고 쉬고 10개하고 쉬고 그러니....


정말 잘 하는것은 런닝머신에서 24분 걷고 6분 뛰는 정도밖에 없나봅니다.

그래도 뭐, 수능을 위한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노력해야겠죠.

한 3개월정도 다녀볼 생각입니다.

by 타자와 | 2009/11/12 16:15 | 조그마한 쉼터 | 트랙백 | 덧글(0)

저는 이제 수능준비에 들어갈 것입니다.


저는 한 공업고등학교에 다니는 한 고2의 학생입니다.

여기에 약간이나마 신세한탄을 하겠습니다.
저는 원래 인문계에 들어가도 무난한 성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제문제도 나름 있었지만 인문계에 다닐 수 있을지 두려웠습니다.
그럴바에는 경제문제도 해결하고 그냥 놀면서 행동하자는 식으로 한 국립공고를 선택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게 잘못된 것 같았습니다.
그냥 놀면서해도 무난할 거라는 생각으로 인해서 공고에서도 성적은 중간층.
그러면서 1년을 지내왔습니다. 만약 저에게 꿈이 생기지 않았다면 아마 이대로 1년, 2년, 10년 이렇게 지내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걸 깨준 시기가 2학년에 중간쯤 와서일겁니다.

'이대로 괜찮을까?'

그렇게 생각하다가 최근에 하고 있는 과학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후 조금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어렸을 적부터 과학을 좋아했잖아?! 왜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을 놔두고 지금 왜 여기에서 멈춰있는거지?'

그 후 공고에 온 것을 매우 후회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을 포기하고 경제적 문제라는 핑계로 도망 왔는지.

그렇게 후회를 하고 한 반 년동안 여러가지를 조사해봤습니다.
자신이 갈 수 있는 곳을...

하지만 어중간한 성적으로 인해서 수시로는 정말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결국 지금 이 시기에 정시를 선택했습니다.

너무 늦게 시작한 만큼 죽을 각오로 갈 생각입니다.
지금 저의 마음가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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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노래는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by 타자와 | 2009/11/06 20:33 | 조그마한 쉼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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